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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ㅣ8월호] 바다의 어머니, 해녀(海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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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8-08 16:04 조회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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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어머니,

해녀(海女)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해녀문화는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과 조명을 받고 있지만 업()으로서의 해녀는 여전히 갈 길이 멀다해녀에 대한 관심과 기대그리고 새로운 대안들을 2022년 8월의 씨앤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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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디자이너,

해녀복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다

나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국내외에 이름을 알린 패션디자이너가 되었다패션디자이너로서의 성취와 성공도 중요했지만 그보다 내 마음 속 깊은 곳의 고민은 패션이 가진 현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문제들이었다바로 패션산업의 지속가능성에 관한 것이었다지구에서 매년 버려지는 옷은 대략 330억 벌이나 된다고 한다섬유 쓰레기가 쌓여서 제 무덤을 만들고 염색공장의 화학폐기물이 바다를 잠식하고 있는 시대옷 한 벌이 태어나기까지의 과정보다 죽어가는 과정 속에서 혜안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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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로 보는

해녀(海女) 지식사전

본디해녀는 맨몸으로’ 바다에 뛰어들었다해녀 어업을 나잠어업(裸潛漁業)으로 부르는 이유다특별한 산소 공급장치 없이바다에 잠수한 후에 낫이나 호미ㆍ칼 등을 사용하여 조개나 미역과 같은 해조류또는 바다에 붙어사는 수산 동식물을 채취하거나 잡는 어업이다그 깊고깜깜한 바닷속을 생활 터전으로 살아온 해녀사무치게 그리운 우리나라 여성 어업의 대명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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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일궈온 인어, 해녀

해녀(海女)’는 아무런 기계장치 없이 맨몸으로 바다 밑에 잠수해서 전복・소라・미역・우뭇가사리 등 해산물을 직업적으로 채취하는 여성이다해녀 어업은 화산섬 제주도의 척박한 토양으로 인해 농업 식량이 절대 부족한 여건을 해안 암반의 풍부한 어족자원으로 대체 극복하는 과정에서 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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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다로 출근하는 해녀 이야기

제가 태어나고 자란 제주의 우도는 집집마다 해녀가 살고 있는 곳이었어요그러니까 각 가정의 모든 어머니들그리고 딸들은 거의 해녀로 살아왔고 그 외에는 별다른 선택지가 없었다고 볼 수 있죠해녀를 엄마로 둔 우도의 아이들에게 바다는 그 자체로 신나는 놀이터이자 생계를 위한 텃밭인 셈이었죠제 자랑을 잠깐 하자면 일곱 살 때 문어를 잡고해녀들이 심 봤다는 수준으로나 만나는 전복도 따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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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 빽 기자의

캐나다 핼리팩스 탐방기 2탄

이번 웹진 SEA&은 MC 빽 기자의 캐나다 핼리팩스 탐방기 2탄입니다. 지난 쿠키 영상을 다들 기억하시는지요? 드디어 그 인터뷰 영상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캐나다 핼리팩스에서 만난 다양한 기관분들과의 뜻깊은 인터뷰 시간!! 자세한 사항은 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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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0 탄소중립을 위한
블루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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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불어오는 바람에너지,

해상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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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항만배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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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 발전을 이끌

'수산종자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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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오염의 주범,

해양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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